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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연예인

글쓴이 : 닉슨한스 날짜 : 2019-05-17 (금) 03:30 조회 : 0

ㅎㅎㅎ










































"아니 그저 입에 대기만 한거 같았는데......난 몰랐어...맥주였을 뿐 인데....." 도교가 얼굴이 붉어지며 말을 더듬거렸다. 규호는 그런 도교의 얼굴을 재 미있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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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말이냐 그거...? 쿠화....그러니까 콘돔은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이 형님이 항상 말하지 않았냐...." 규호는 재미있다는 듯이 웃으면서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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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마드라 : 역시 미라이아에서 불리워지는 일종의 특수능력. 일반인을 능가하는 상위의 존재가 발휘하는 힘을 잃컫는다. 보통 오 라의 형태로 나타나며 그 능력은 아직 미지수. 10.류우코우: 알수없는 돌연변이의 의해 광폭해지거나. 종자가 합성되어 생겨나게된 난폭한 괴수등을 뜻한다.(일명.몬스터)알테아 마를 제외한 모든 곳에 서식하고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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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프림 : 인간과 구분되는 또다른 종류의 생명체. 그지능은 인간과 유 사하고 흰피부와 원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있다. 종류는 금 발,은발, 그레이 등등 다양하며 인간과 다른점은 그리 나타 나지 않으나 그 수명이 300년을 지속하며 눈동자가 없는것이 특징이다. 숲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인도해 주기도 하며 인간과의 교류는 극히 드문편. 정이많아 처음만난 인간에게 금방 빠져들어 가는가하면 버려진 아이들을 키워주기도 하는 온화한 종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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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가히 가관이었다. 5차선을 잇고있는 차도들의 중앙의 어떤 소녀하나가 서있었다. 그녀는 불안한듯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있었다. 7.라일삭스 : 2권의 배경 미라이아의 서식하는 포유류. 성격이 온순하며 사람을 잘따라서 애완용으로 사랑받고있는 실정. 크기는 다 람쥐만하며 큰귀에 큰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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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훗......." 자신의 공격이 성공하자 사나이는 기쁜듯이 웃었다. "다녀오세요..도교씨...." 뒤에서 리셀이 나지막히 손을 흔들었다. "나..난 잘못하지 않았어요......정말로....." 금방이라도 울어버릴것 같은 표정으로 리셀이 대답했다. 그러자 눈물에 약한 사나이 도교가 대뜸 규호의 앞은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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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우리는 절대 이곳에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않된다...." 검은양복이 이렇게 대답하자 얌전히 기와위에 앉아있던 녹색머리의 소녀가 말을 이었다. "왜그래...? 뭐가 무섭냐.....?"" 도교가 묻자 자존심이 상한 사나이가 버럭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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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웨어울프 : 늑대인간. 만월이나 달의 힘이 정점에 다다랐을때만 출현 하는것으로 알고있으나 루미가라스에서는 보름에 근접한 시일에도 간간히 출현한다. 매우 강력한 지구력과 사나운 발톱을 지니고있어. 곤란한 상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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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군..용하게도..역시 인간이 아닌것 같군.." 규호가 이렇게 묻자 사나이가 헉헉대며 중얼거렸다. "욱..!!" 외침과 함께 사나이는 배를 움켜잡고 나동그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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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모르지..이것이 이상한 도시사람들의 색다른 취향일지도..........' 그녀는 아직 도시에 익숙하지 않은 자신을 느끼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 했다.그러나 추운것은 둘다 마찬가지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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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애는 정체가 뭐야...? 비자도 신분증명서도 없이 어떻게 한국 에 왔지..?! 대답해봐 리셀양" "규호.." 생각해보니 규호의 질문은 명쾌한 것이었다. 어째서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 던가 ..그녀의 얼굴은 사람으로 부터 의혹과 의문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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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볼일이 있는건 아니다 난 저녀석에게..." 사나이가 도교를 손으로 가리키며 대답했다. 순간 도교는 섬찟함을 느꼈 다. 규호는 계속웃으며 말을 이었다. "걱정말고 어서..자 내쪽으로 오세요...교통이 막히게 되잖아요.." 흡사 아기를 다루는 듯한 행위를 하고 있는 자신을 느낀 도교는 상대가 되는 소녀에게 잠시나마 보호본능을 느꼈다. 그것은 소녀의 마음을 열어주는 계기 가 된것같았다. 소녀는 도교에게 가까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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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주 : 원래 [레기오스의 서]는 모두 3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나뉘어진 행성의 첫번째는... 살육과혼란이 공유되는 행성 루미가라스 그 두번째는.. 평화와 혼동이 대비되는 푸른별 알테아마 그 세번째는.. 지성과 인격을 축으로하는 빛나는 별 미라이아 이상 3개의 행성은 우주의 축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알테아마(지구)를 제외 한 나머지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3개의 행성은 각각 같은 조상을 가지 고 있으나 그 환경과 생활수준은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도 한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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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슨소리야...? 버리다니 너는 물건이 아니야. 그런 표현은 쓰지마" 도교가 외치자 리셀은 풀이 죽어서 속삭였다. '이런 저녁에는.....' 그녀는 자고있는 도교의 이불속으로 살짝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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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보통 깡패가 아닌것 같은데.....어째서 도교를 노린거지...? 도교의 집에 있는 여자아이와 관계된 일이냐...?" 규호가 물었다. 그눈은 여전히 차분하게 웃고 있었다. 그러나 사나이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여전히 머리속으로 상대의 전력을 탐색하고 있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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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하지만 의사소통엔 지장이없어...애도 착한거 같고....." "그래......예뻐...?" 도교는 그질문이 조금 거슬렸으나 참고 자신이 느낀대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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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림아 나왔다." 규호도 따라 외쳤다. "이..이봐 규호....!" 도교가 말리려 했으나 규호는 이미 리셀의 턱을 받쳐들고 이리저리 돌려보 며 말했다. 리셀은 놀란듯 아무 저항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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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는 차들을 헤치고 소녀가 있는 차도 중앙으로 뛰어들어갔다. "그게...도로에서 헤메길레 데려왔는데...일이 복잡해진거 같아....나 한테 의지하려고 하고있어...게다가 외국인이야..." "외..외국인...?" 규호가 놀라는 표정으로 눈을 크게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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