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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아찔한 순간들

글쓴이 : 한비롱한비… 날짜 : 2019-04-16 (화) 09:54 조회 : 0

야한데...










































게임이 설치되는 시간동안 멀티셋 설명서에 따라 컴퓨터 본채에 멀티셋을 연결했다. 또한 너무 많지도 적 지도 않은 적당한 수의 구조물들은 아늑하다는 느낌마저도 들게 만들고 있었다.
@L1
"흐,흠..거참!! 불을 켜줄려면 빨리 좀 켜줄것이지..쯧..아참..여기있 수..그게 첨에는 그럭저럭 나가더니..요즘 들어서는 다른 약재들 보다 효력이 떨어진다고 아무도 찾지 않던것이요..내..먼지 쌓인 거라 많이 받을 생각은 없고 스무냥만 주고 가져가슈.." "아..예..." 나는 주인이 건넨 상자를 열어보았다.
불로동 대광로제비앙
정신을 차린 은경은 동아리방을 한번 휘익 둘러보더니 갑자 기 약속이 생각났다는 뻔한 말을 남기고 사라졌고, 동아리방에 오던 녀석 들은 '은경과 택중의 퍼포먼스(?)'에 질려 집에 가버렸기 때문이다.
동탄호수공원 라크몽
노트에 적어 놨던걸 옮기는 거라 그런지 한시간 정도 걸리는군요..^^ 읽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어느 곳으로 가시겠습니까?" "무대륙이요" 나는 아무 주저없이 무대륙을 택했다.
하남 두산 프라임파크
-아이디를 말씀해 주십시요. "마립간" 멀티숍에서 등록했던 아이디를 말하자 곧 빨간 불빛이 눈 앞에서 깜박 거리더니 다시 눈 앞이 어두워졌다. 칸막이 뒤로 돌아가자 점원보다 좀더 고급으 로 보이는 옷을 입은 사람이 나를 맞이했다.
@L5
이대로 잠이 들 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우..후우...진정하자..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했 잖아..후우..후우...' 자꾸 긴장되고 떨려오는 걸 진정시키기 위해 깊이 심호흡을 한 후 나는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갔다.
용인 서희스타힐스
(주)대한은 정부의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며 법정까지 가지만 패소하게 되 면서 묵천의 서비스는 중단이 된다. "어떻게 하죠..제가 가진 건 그 전표 뿐인데.." 나도 난처해졌다.
다산 현대지식산업센터
'아..이렇게 넋놓고 있을 때가 아니지..' 나는 멀리 보이는 문을 향해 걸음을 옮기며 택중에게 귓속말을 보냈다. '이름 부르면 안돼는 건가? 부르지 말라고 하니..쩝..그럼 앞으로 낭천 이라 불러야 하는건가? 아님 낭천검?' 택중의 부탁에 어떻게 불러야 할지 고민에 빠져있던 나는 택중에게 직접 어떻게 불리길 원하는지 물어보기 위해 고개를 들었으나 어디로 갔는지 택중은 보이질 않았다.
원주 포스코 더샵 분양가
'호오~. 좋은데?' 차를 자주 마시지는 않았지만, 은은히 넘치는 향기와 순하고 부드러운 감 칠맛은 정말 좋은 차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리스의 신전이 이에 비할까..너무나도 멋스러운 건물은 어떠한 어휘로 표현하더라도 깍아내리는 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을 것만 같았다.
강남역 2차 아이파크
" "아..네 감사합니다. 단지 그럴뿐이지 머리 아픈 문제라고까지 할 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도둑이 든 것이라면 일단 피하고 보는게 상책 이었다. 택중아! 나는 목숨이 하나란다!!' "앗! 이..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천!추!' 잖아??? 누가 가져다 놓은 거 지??" -퍽! "아앗! 형~~!!" 등을 돌려 일어나는 순간 둔탁한 소리에 묻혀 나를 애타게 찾는 택중이의 목소리가 아련히 들리는 듯 했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형! 뭘 그렇게 고민해요. 그냥 새로 만들어요." "아냐! 나 그냥 그대로 키울래. 하루밖에 안됐지만 정도 들었고.." "무슨 소리에요. 그런 캐릭터 키워봐야 허접소리밖에 못 듣는다구요. 게 다가 하루밖에 안 됐으면서 정이 들긴 개뿔이 정이 들어요??" 개..개뿔..??? "싫어. 어제 같은 고생을 하루 더 하느니 그냥 저주받고 말련다.
금촌 골든뷰
또한 홍체인식을 위해 망막을 비추는 적외선은 인체에 무해함을 알려드 립니다. -이를 두고 많은 이야기들이 나돌았으나 묵천의 독주에 긴장한 타 게임사 에서 정부에 로비를 했을거라는 설이 가장 힘을 얻기도 했었다.
울산 신정동 캐슬더써밋 모델하우스
"아니 상태창을 열어봤는데..왜 이렇게 간단한거냐?" 내가 당황해 하는 걸 보며 택중은 뭐 그런 걸로 그러냐는 듯 느긋한 목소 리로 말을 했다. 난 일단 머리카락 길이를 좀더 길게 했을 뿐 나머지는 현 재 내 모습 그대로 하기로 했다.
@H3
'하지만, 언제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을거야. 여기서 이러고 있는다고 상 황이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 일단 들어가서 확인을 하자. 그런 다음에 정 말 도둑이라면 신고를 하면 될거야. 그래, 들어가보자.' 도둑일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을 다 잡으며 나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대 문을 들어섰다.
@H4
"형~! 같이 하자~~ 응?? 혼자하면 재미없단 말야!!" 택중은 녀석이 지을수 있는 최대한의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날 바라보고 있었다. "택중아 이게 뭐냐??" "응? 왜? 형??" 느긋이 차를 마시던 택중은 무슨 일 있냐는 듯 날 바라보며 말했다.
@H5
나 는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택중에게 내밀며 말했다. 뭔가 있을거라는걸 알았지만 겨우 그런 이유만이었다면 뭔가 수상스러웠다. 잠시 눈을 감아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같이 인사를 하려하자 클루이 드는 손을 저어 날 제지하고는 내 머리에 손을 얹은 후 자그마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무슨 일 이십니까?" "예??" "전표를 바꾸러 오셨답니다. 처음 접속했을 때 클루 이드도 별스럽지 않게 넘어갔던 것이라 생각을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묵천에 접속하셨습니다.
단구동 리번스테이
"아! 아니다. "그러니까. 태극검법을 예로 들어볼께요. 무협소설 같은 데서는 태극검보 라고해서 태극검법과 태극심결이 같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응! 그런데??" "그런데 묵천에서는 태극검법이란 무공서가 하나 있고, 태극심결이란 무 공서가 따로 있다는 것이죠. " 택중의 설명을 듣자 더 이해가 되지 않았다.
@H8
" 잠시 내가 당황하는 사이 나를 이곳으로 데려온 사람이 그에게 내가 이 곳에 온 이유를 설명해 주었다. 은 행처럼 꾸며진 내부에는 열명정도의 점원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고 그 앞 으로 사람들이 줄을 만들고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구국가산단 모아미래도
[게임소설]묵천(墨天) [8 회] 게임속으로.. "근데..그렇게 약을 먹으면서 훈련을 해도 상관없는거냐? 버그라거나..그 런거 아냐??" "그런건 아냐. 사실이 아닌 게임이니까 가능한 거지. 묵천이 사실성 때문 에 서비스를 중단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그때 꽤 시끄러웠으니까.." "그렇지.." 나는 택중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H0
나왔군..저 여왕님 포즈.. 은경이가 저 포즈를 취하면 게임은 끝난거라고 보면된다. 잠시동안 부 스럭거리는 소리가 이어졌다. 식탁에 상이 차려져 있었고 엄마가 적어 놓으신 쪽지가 눈에 띄었다.
@G1
"물약을 좀 사러 왔는데요." "아..그 빨간 물약인가..퍼런 물약인가..하는 거 말이지?? 거기서 잠깐 만 기다리슈..내 금방 꺼내 올것이니.." 내 말을 듣고 주인은 몸을 돌려 한쪽 구석으로 걸어갔다.
@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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